청첩장1 송지효, 청첩장 만우절 장난에 데이비드 리 당황…5월 30일 신라호텔 결혼설은 거짓 송지효가 만우절을 맞아 절친 데이비드 리 셰프를 상대로 청첩장 장난을 쳤다. 청첩장에 적힌 5월 30일 신라호텔 결혼설은 모두 거짓이었다.만우절 청첩장 공개에 데이비드 리 '깜짝'16일 송지효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데이비드 리 서로 속고 속이는 찐친들의 대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지효는 평소 절친한 사이인 셰프 데이비드 리를 초대해 직접 요리를 하며 식사를 함께 했다.식사 도중 송지효는 "할 얘기가 있다. 핸드폰 다 가지고 있냐"며 "그냥 보기만 해. 내가 문자 하나 보냈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리에게 보낸 문자는 청첩장 사진으로, 송지효의 본명인 천수연, 남편 이름에는 박진우라고 적혀 있었다.이에 따르면 예식 날짜는 오는 5월 30일 오후 6시, 장소는 서울 신라호텔이었다. 이를.. 연예 2026. 4. 17. 이전 1 다음